{"title":"White Wine","description":"\u003cp\u003eBrowse white wine for shared meals, small gatherings, and discovering your next bottle. Our white wine collection gathers the products listed in this wine type into one place, from familiar names to bottles you may not have tried. Use each product page to check the vintage and available tasting information, then select an option that suits your menu or plans.\u003c\/p\u003e","products":[{"product_id":"샹트레브-부르고뉴-블랑-2023","title":"샹트레브, 부르고뉴 블랑 202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Chantereves, Bourgogne Blanc 2023\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p\u003e샹트레브는 일본 출신의 토모코 쿠리야마(Tomoko Kuriyama)와 부르고뉴 출신 기욤 보트(Guillaume Bott) 부부가 2010년에 시작한 와이너리입니다. 토모코는 독일에서 포도재배, 양조학을 공부하며 경험을 쌓았으며, 기욤은 퓔리니의 명가 에티엔 소제에서 경험을 쌓은 뒤 Domaine Simon Bize에서 오랫동안 셀러 마스터로 일했습니다. Domaine Simon Bize에서 만난 두 사람은 사비니 레 본에 정착해 네고시앙으로 출발했으며, 2020년 자체 포도밭을 갖춘 도멘으로 발전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독일식 정밀 양조와 부르고뉴의 전통이 결합한 샹트레브는 떼루아를 맑고 정밀하게 담아내는 스타일로 단기간에 부르고뉴에서 가장 주목받는 생산자로 자리 잡았으며, 화려한 기교보다 포도와 땅의 순수한 결을 그대로 살려내는 와인으로 내추럴 와인 애호가와 컬렉터 모두에게 두루 사랑 받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샹트레브 부르고뉴 블랑 2023은 맑고 영롱한 빛을 띠며, 레몬과 풋사과, 배 같은 싱그러운 과실 향에 흰 꽃과 은은한 헤이즐넛의 뉘앙스가 어우러져 산뜻하고 정갈하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또렷한 산미와 맑은 미네랄이 곧게 흐르며, 잘 익은 과실의 부드러운 결을 깔끔하게 감싸줍니다. 화려함보다 맑음과 정밀함이 돋보이는, 끝까지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우아한 화이트입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Maison Chantereves","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7354679,"sku":"16842","price":7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842-chantereves-bourgogne-blanc-2023-o.png?v=1793622171"},{"product_id":"얀-뒤리유-러브-앤-피프-2022","title":"얀 뒤리유, 러브 앤 피프 2022","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Yann Durieux, Love and Pif 2022\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얀 뒤리유(Yann Durieux)는 부르고뉴에서 가장 주목받는 자연주의 winemaker 중 한 명입니다. 오뜨 꼬뜨의 재배 선구자였던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명가 프리외레 로크(Prieuré-Roch)에서 10년을 보낸 뒤 2010년 가족의 밭으로 자신의 도멘 '르크뤼 데 상스(Recrue des Sens)'를 세웠습니다. 비오디나미와 무첨가 양조로 더없이 맑고 순수한 와인을 빚어내며, '러브 앤 피프(Love and Pif)'는 오뜨 꼬뜨 드 뉘의 알리고떼(Aligoté)를 여과와 정제 없이 병입해 산뜻한 매력을 그대로 담아낸 화이트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얀 뒤리유 러브 앤 피프 2022는 맑고 영롱한 연둣빛 황금색을 띱니다. 잔에서는 레몬과 라임 같은 시트러스에 풋사과와 배, 흰 꽃과 신선한 허브, 짭조름한 미네랄 향이 어우러져 산뜻하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곧게 뻗는 생기 넘치는 산미와 또렷한 미네랄이 맑은 과실을 감싸며, 여과 없이 담아낸 자연 그대로의 결과 경쾌한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Yann Durieux","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7452983,"sku":"11006","price":6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0727-yann-durieux-love-and-pif-o-800_49746c65-734b-410f-840f-fbde02011a1f.png?v=1793622171"},{"product_id":"샤또-디켐-소떼른-1989","title":"샤또 디켐 소떼른 1989","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Chateau d'Yquem Sauternes 1989\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샤또 디켐 1989는 1988년이나 1986년 빈티지의 매력적인 섬세함과 복합미를 드러내지는 않지만, 그보다 훨씬 무겁고 풍부한 와인입니다. 1976년 빈티지를 연상시키지만, 추가적인 풍부함과 글리세린이 느껴집니다. 이 와인은 매우 높은 알코올 함량과 풍부함을 자랑하며, 훈제된 꿀을 바른 코코넛과 과숙된 파인애플, 살구의 강렬한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1989년 빈티지는 1980년대에 생산된 디켐중에 가장 풍부한 디켐이며, 강력한 1983년산에 비해 복합미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샤또 디켐 1989는 복합적이고 정교한 향을 제공합니다. 향에서는 마르멜로, 살구, 파인애플, 멘톨, 꽃, 그리고 흰 송로버섯의 아로마가 느껴집니다. 이어지는 맛은 풀바디에 농축되어 있으며, 순수하고 생동감 있는 구조와 생기 넘치는 산도를 지닌 무결한 팔레트가 이어지며, 긴 여운을 남기는 향기롭고 천상의 피니시로 마무리됩니다. \u003c\/p\u003e","brand":"Chateau d'Yquem","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7616823,"sku":"13253","price":80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082_2019NM_c_s_db8493d0-380a-462c-8242-77870a8f4970.png?v=1793622173"},{"product_id":"샹트레브-알리고떼-맹베-2023","title":"샹트레브, 알리고떼 '맹베' 202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Chantereves, Aligote Mainbey 2023\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p\u003e샹트레브는 일본 출신의 토모코 쿠리야마(Tomoko Kuriyama)와 부르고뉴 출신 기욤 보트(Guillaume Bott) 부부가 2010년에 시작한 와이너리입니다. 토모코는 독일에서 포도재배, 양조학을 공부하며 경험을 쌓았으며, 기욤은 퓔리니의 명가 에티엔 소제에서 경험을 쌓은 뒤 Domaine Simon Bize에서 오랫동안 셀러 마스터로 일했습니다. Domaine Simon Bize에서 만난 두 사람은 사비니 레 본에 정착해 네고시앙으로 출발했으며, 2020년 자체 포도밭을 갖춘 도멘으로 발전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독일식 정밀 양조와 부르고뉴의 전통이 결합한 샹트레브는 떼루아를 맑고 정밀하게 담아내는 스타일로 단기간에 부르고뉴에서 가장 주목받는 생산자로 자리 잡았으며, 화려한 기교보다 포도와 땅의 순수한 결을 그대로 살려내는 와인으로 내추럴 와인 애호가와 컬렉터 모두에게 두루 사랑 받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맹베'는 퓌세 인근의 높은 비탈에 자리한 단일 밭에서 비롯됩니다. 석회질이 풍부한 토양과 서늘한 기후 덕분에, 알리고떼 특유의 산뜻함과 또렷한 미네랄이 한층 맑고 순수하게 살아나는 자리입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br\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샹트레브 부르고뉴 알리고떼 '맹베' 2023은 맑고 영롱한 빛을 띠며, 레몬과 라임, 풋사과 같은 싱그러운 과실 향에 흰 꽃과 가벼운 허브, 짭조름한 미네랄 뉘앙스가 어우러져 산뜻하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또렷하고 생기 넘치는 산미가 곧게 뻗으며, 높은 비탈에서 온 맑은 미네랄이 과실의 결을 깔끔하게 받쳐줍니다. 화려함 대신 순수하고 정밀한 매력이 돋보이는, 끝까지 가볍고 청량하게 마무리되는 화이트입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Maison Chantereves","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7649591,"sku":"16841","price":7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841-chantereves-aligote-mainbey-2023-o.png?v=1793622173"},{"product_id":"브루노-꼴랭-샤사뉴-몽라쉐-프리미에-크뤼-엉-레미-2024","title":"브루노 꼴랭, 샤사뉴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엉 레미' 2024","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Bruno Colin, Chassagne-Montrachet 1er Cru 'En Remilly' 2024\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브루노 꼴랭(Bruno Colin)은 샤사뉴 몽라쉐를 기반으로 한 대표적인 화이트와인 생산자로, 꼴랭 가문에서 독립하여 자신의 도멘을 설립한 이후 정밀하고 미네랄 중심의 샤르도네 스타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과도한 오크 사용을 지양하고 포도밭의 개성을 극대화하는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각 프리미에 크뤼의 차이를 명확하게 드러내는 데 집중하며, 전체적으로 긴장감 있는 산도와 정교한 텍스처, 그리고 깨끗한 미네랄리티가 돋보이는 현대적인 부르고뉴 화이트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브루노 꼴랭, 엉 레미 2024는 Matthew Jukes가 \"슈퍼 탄탄한 긴장감과 훌륭한 균형, 중기 숙성에 가치 있는 탁월하게 클래시한 와인\"이라고 극찬한 빈티지입니다. 청자두, 모과, 레몬 제스트의 신선하고 생동감 있는 노즈에 분필 같은 미네랄리티가 선명하게 드러나며, 엉 레미 특유의 직선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개성이 잘 살아 있습니다. 입 안에서는 자연스러운 존재감과 함께 미네랄리티, 에너지, 섬세하면서도 집중된 과실미가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u003c\/p\u003e","brand":"Bruno Coli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7747895,"sku":"16808","price":17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588-bruno-colin-chassagne-montrachet-1er-cru-en-remilly-2023-o.png?v=1793622175"},{"product_id":"도멘-안-그로-꼬또-부르기뇽-뀌베-줄리-2024","title":"도멘 안 그로, 꼬또 부르기뇽 뀌베 줄리 2024","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Domaine Anne Gros, Coteaux Bourguignons Cuvee Julie 2024\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안 그로(Domaine Anne Gros)는 Vosne-Romanée를 기반으로 한 그로 가문의 핵심 생산자로, 전통적인 부르고뉴 양조 철학 위에 섬세함과 우아함을 더한 스타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과도한 추출이나 오크 사용을 지양하고, 포도의 순수한 과실과 테루아의 투명한 표현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뀌베 줄리(Cuvée Julie)’는 꼬또 부르기뇽(Coteaux Bourguignons) AOC로 생산되는 화이트와인으로, 보다 자유로운 등급을 활용해 안 그로가 표현하고자 하는 신선함과 순수한 과실 중심 스타일을 보여주는 뀌베입니다. 공식적으로는 다양한 품종 블렌딩이 가능하지만, 해당 와인은 샤르도네 100%로 양조되어 보다 직관적이고 깔끔한 스타일을 지향합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안 그로, 꼬또 부르기뇽 ‘뀌베 줄리’ 2024는 비교적 서늘하면서도 안정적인 기후 속에서 포도가 균형 있게 숙성되며 산도와 신선함이 강조된 빈티지 특성과 샤르도네 100% 특유의 순수한 과실 표현을 반영하여 레몬과 라임, 그린 애플의 산뜻하고 선명한 시트러스 아로마 위에 흰 꽃과 약간의 허브, 그리고 배와 복숭아의 은은한 과실 뉘앙스, 초크와 젖은 돌의 미네랄리티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가볍고 경쾌한 바디와 함께 생동감 있는 산도가 중심을 이루고, 과실의 순수함이 깨끗하게 전개되며, 중반부로 갈수록 시트러스 오일과 약간의 스파이스, 미묘한 효모 뉘앙스가 더해지고, 피니시에서는 레몬 제스트와 미네랄의 여운이 깔끔하고 산뜻하게 이어지는 매우 순수하고 데일리하게 즐기기 좋은 샤르도네 스타일을 보여줍니다.\u003c\/p\u003e","brand":"Domaine Anne Gros","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7911735,"sku":"16727","price":7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727-domaine-anne-gros-coteaux-bourguignons-cuvee-julie-2024-o.png?v=1793622176"},{"product_id":"장-끌로드-하모네-뫼르소-프리미에-크뤼-블라니-2022","title":"장 끌로드 하모네,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블라니' 2022","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Jean-Claude Ramonet, Meursault 1er Cru 'Blagny' 2022\u003c\/span\u003e\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하모네(Domaine Ramonet)는 1930년대 피에르 하모네가 몽라쉐 언덕에 포도밭을 구입하기 시작하면서 샤사뉴 몽라쉐의 전설적인 이름으로 자리 잡은 도멘입니다. 바따르 몽라쉐, 비엔브뉘 바따르 몽라쉐, 슈발리에 몽라쉐, 르 몽라쉐까지 4개의 그랑 크뤼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는 피에르의 손자인 노엘과 장 끌로드 하모네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드 바인과 낮은 수확량이 이 도멘의 근간으로, 18년 미만의 어린 포도나무는 최상위 뀌베에 사용하지 않는 철학을 고수합니다.블라니(Blagny)는 뫼르소와 퓔리니 몽라쉐 사이 언덕 상단부에 위치한 특별한 아펠라시옹입니다. 뫼르소와 퓔리니의 경계 지대로, 레드 와인은 블라니 AOC로, 화이트 와인은 뫼르소 1er 크뤼 또는 퓔리니 몽라쉐 1er 크뤼로 출시됩니다. 해발이 높은 구릉지의 석회암 토양에서 자란 포도는 뫼르소의 풍성함보다 더 절제되고 긴장감 있는 스타일을 만들어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장 끌로드 하모네, 뫼르소 1er 크뤼 블라니 2022는 라임, 흰 복숭아, 아주 섬세한 토스트 뉘앙스가 신선하게 코를 열어줍니다. 전형적인 뫼르소보다 더 날카롭고 긴장감 있는 구조가 특징으로, 높은 고도의 블라니 포도밭이 지닌 절제된 스타일이 잘 드러납니다. 입 안에서는 힘차고 탄탄한 구조 위로 생기 있는 산미와 미네랄리티가 와인을 이끌며, 풍성하면서도 가볍게 발걸음을 내딛는 듯한 균형감이 인상적입니다. 여운은 길고 짭조름하며, 시트러스 제스트의 상쾌함이 피니시를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u003c\/p\u003e","brand":"Jean-Claude Ramonet","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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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잘 익은 사과와 흰 복숭아에 흰 꽃과 고소한 견과, 분필을 닮은 또렷한 미네랄 향이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우면서도 또렷한 산미와 짭조름한 미네랄이 정교한 긴장감을 그리며, 화려함보다 맑음과 섬세함이 돋보이는 길고 또렷한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Anne Boiss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8141111,"sku":"17002","price":18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5645-anne-boisson-meursault-sous-la-velle-2022-o.png?v=1793622179"},{"product_id":"브누아-엉뜨-부르고뉴-샤르도네-2020","title":"브누아 엉뜨, 부르고뉴 샤르도네 2020","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Benoît Ente, Bourgogne Chardonnay 2020\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브누아 엉뜨는 부르고뉴 뫼르소에 기반을 둔 소규모 가족 경영 도멘으로, 정밀한 양조와 철저한 포도밭 관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과잉 추출이나 오크 사용을 지양하고, 순수함·균형·미네랄 중심의 스타일을 추구하며, 조용하지만 깊은 인상을 주는 화이트 와인의 거장으로 불립니다. 최근에는 뫼르소뿐만 아니라 풀리니-몽라쉐, 샤샤뉴-몽라쉐 등 다양한 명품 마을에서도 뛰어난 와인을 선보이며 전 세계 애호가들의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브누아 엉뜨, 샤르도네 2020은 뫼르소(Meursault)를 기반으로 한 부르고뉴의 정밀주의 와인메이커, 브누아 엉뜨(Benoît Ente)의 철학이 잘 반영된 입문용 화이트 와인입니다. 이 와인은 지역명 AOC이지만, 뛰어난 포도원 관리와 저수확, 자연 중심의 양조 철학 덕분에 상위 등급에 필적하는 품질을 보여줍니다. 2020 빈티지는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 덕분에 포도의 완숙도와 자연스러운 산미가 뛰어난 균형을 이뤘습니다. 이 와인은 밝고 맑은 금빛을 띠며, 향에서는 레몬 껍질, 백도, 흰 꽃, 그리고 섬세한 너트 향과 젖은 자갈의 미네랄리티가 느껴집니다. 입안에서는 크리미한 질감과 함께 싱그러운 산도, 섬세한 구조감이 어우러져 매우 정제된 인상을 줍니다. 버터와 오크의 뉘앙스는 절제되어 있으며, 깔끔하고 긴 피니시가 돋보입니다. \u003c\/p\u003e","brand":"Benoit Ent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8206647,"sku":"13863","price":14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3863-benoit-ente-bourgogne-chardonnay-2020-o.png?v=1793622181"},{"product_id":"도멘-장-끌로드-바슐레-부르고뉴-샤도네이-2022","title":"도멘 장 끌로드 바슐레, 부르고뉴 샤도네이 2022","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Domaine Jean-Claude Bachelet, Bourgogne Chardonnay 2022\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장 끌로드 바슐레는 꼬뜨 드 본 남단의 작은 마을 생또방에 자리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17세기부터 이어져 내려온 바슐레 가문의 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3대째인 브느아(Benoît)와 장 밥티스트(Jean-Baptiste) 바슐레 형제가 운영하며, 포도밭의 생명력을 존중하는 유기농 재배와 섬세한 양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도멘은 샤사뉴 몽라쉐, 퓔리니 몽라쉐, 생또방 등지에 걸쳐 최고급 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장기 숙성에 적합한 구조감과 미네랄리티 중심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그들의 철학은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와인’으로, 배양 효모를 사용하지 않고, 최소한의 개입으로 포도의 순수한 떼루아를 드러내는 데 집중합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장 끌로드 바슐레, 부르고뉴 샤르도네 2022는 스모키한 플린트, 헤이즐넛, 참깨의 고소한 뉘앙스 위로 황도, 흰 꽃, 시트러스의 향이 표현력 있게 피어오릅니다. 잘 익은 배와 모과, 파르미쟈노 치즈 같은 섬세한 풍미도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풍성함과 팽팽한 긴장감이 공존하며, 생동감 있는 산미가 와인을 끝까지 이끌고 길고 놀라운 여운을 만들어냅니다. 2022 빈티지는 바슐레 형제가 \"풍요롭고 아름다운 해\"라고 평가할 만큼 이 도멘에서도 특히 성공적인 결과를 낳은 빈티지입니다.\u003c\/p\u003e","brand":"Domaine Jean-Claude Bachele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8272183,"sku":"16766","price":6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766-domaine-jean-claude-bachelet-bourgogne-chardonnay-2022-o.png?v=1793622182"},{"product_id":"도멘-훌로-뫼르소-아-몽-플레지르-끌로-뒤-오-테쏭-2020","title":"도멘 훌로, 뫼르소 '아 몽 플레지르 끌로 뒤 오 테쏭' 2020","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Domaine Roulot, Meursault 'A Mon Plaisir Clos du Haut Tesson' 2020\u003c\/strong\u003e\u003cstrong\u003e\u003cbr\u003e\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훌로(Domaine Roulot)는 화이트 명산지 뫼르소(Meursault)를 대표하는, 부르고뉴 최정상의 도멘 중 하나입니다. 장 마크 훌로(Jean-Marc Roulot)가 이끄는 이곳은, 더없이 정밀한 밭일과 절제된 양조로 순수하고 팽팽한 긴장감을 지닌 화이트를 빚어내며 전 세계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 몽 플레지르 끌로 뒤 오 테쏭(À Mon Plaisir Clos du Haut Tesson)'은 뫼르소 언덕 상부의 단일 밭으로, 서늘한 기운에서 온 또렷한 미네랄과 정교한 결이 돋보이는 와인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훌로 뫼르소 '아 몽 플레지르 끌로 뒤 오 테쏭' 2020은 맑고 영롱한 황금빛을 띱니다. 잔에서는 레몬과 자몽 같은 시트러스에 잘 익은 사과와 흰 복숭아, 흰 꽃과 은은한 헤이즐넛, 분필을 닮은 또렷한 미네랄 향이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곧게 뻗는 산미와 짭조름한 미네랄이 팽팽한 긴장감을 그리며, 언덕 상부에서 온 서늘한 결과 훌로 특유의 정밀한 순수함, 길고 또렷한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도 좋지만 오랜 시간을 두고 더욱 깊어질 와인입니다.\u003c\/p\u003e","brand":"Domaine Roulo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8370487,"sku":"11003","price":63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5538-roulot-meursault-a-mon-plaisir-clos-du-haut-tesson-2022-o.png?v=1793622185"},{"product_id":"도멘-안-그로-오뜨-꼬뜨-드-뉘-블랑-뀌베-마린-2024","title":"도멘 안 그로, 오뜨 꼬뜨 드 뉘 블랑 뀌베 마린 2024","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Domaine Anne Gros, Hautes Cotes de Nuits Blanc Cuvee Marine 2024\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안 그로(Domaine Anne Gros)는 Vosne-Romanée를 기반으로 하는 부르고뉴의 대표적인 여성 와인메이커 중 한 명으로, 정교함과 우아함을 강조하는 스타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그로(Gros) 가문의 일원으로서 클래식한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보다 섬세하고 투명한 과실 표현과 균형 잡힌 구조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뀌베 마린(Cuvée Marine)’은 오뜨 꼬뜨 드 뉘 지역의 고지대 포도밭에서 생산되는 화이트와인으로, 비교적 서늘한 기후와 석회질 토양에서 비롯된 신선한 산도와 미네랄리티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보여줍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안 그로, 오뜨 꼬뜨 드 뉘 블랑 ‘뀌베 마린’ 2024는 고지대 특유의 서늘한 기후 속에서 포도가 천천히 숙성되며 산도와 신선함이 강조된 빈티지 특성과 오뜨 꼬뜨 드 뉘 테루아의 미네랄리티를 반영하여 레몬과 라임, 그린 애플의 산뜻하고 선명한 시트러스 아로마 위에 흰 꽃과 약간의 허브, 그리고 미묘한 배와 복숭아의 과실 뉘앙스, 초크와 젖은 돌의 미네랄리티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경쾌하고 생동감 있는 산도가 중심을 이루고, 과실의 순수함과 미네랄이 깨끗하게 전개되며, 중반부로 갈수록 시트러스 오일과 약간의 스파이스, 미묘한 효모 뉘앙스가 더해지고, 피니시에서는 레몬 제스트와 미네랄의 여운이 길고 깔끔하게 이어지는 매우 산뜻하고 정교한 화이트와인 스타일을 보여줍니다.\u003c\/p\u003e","brand":"Domaine Anne Gros","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8632631,"sku":"16728","price":7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3195-anne-gros-hautes-cotes-de-nuits-blanc-cuvee-marine-o-s.png?v=1793622192"},{"product_id":"뱅상-도비사-샤블리-프리미에-크뤼-몽떼-드-또네르-2018","title":"뱅상 도비사,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몽떼 드 또네르' 2018","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Vincent Dauvissat, Chablis Premier Cru 'Montee de Tonnerre' 2018\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u003eVincent Dauvissat는 샤블리의 본질을 가장 순수하게 표현하는 대표 생산자로, 1930년대부터 이어온 가족 도멘을 이끌며 “샤블리의 기준”이라 불릴 만큼 정통적이고 정제된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도비사는 유기농에 가까운 재배와 전통적 양조법을 고수하며, 석회질이 풍부한 키머리지안(Kimmeridgian) 토양의 미네랄리티를 정교하게 담아냅니다. ‘몽떼 드 또네르(Montée de Tonnerre)’는 샤블리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프리미에 크뤼 중 하나로, 그랑 크뤼 블랑슈(Blanchot)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거의 그랑 크뤼급’이라 불립니다. 이 밭은 미세한 석회질 토양과 동남향의 경사면 덕분에 미네랄리티와 깊은 구조감이 공존하는 와인을 만들어냅니다.\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2018년은 샤블리에서 따뜻하고 햇살이 풍부했던 해로, 과실의 농도와 풍성한 질감이 돋보이는 빈티지였습니다. 뱅상 도비사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몽떼 드 또네르’ 2018은 잘 익은 레몬과 흰 복숭아, 배, 살구의 풍부한 향이 중심을 이루며, 꿀꽃, 헤이즐넛, 젖은 돌, 조개껍질의 미네랄 노트가 겹겹이 드러납니다. 입안에서는 크리미한 질감과 미세한 산도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따뜻한 해답게 볼륨감이 있지만 여전히 도비사 특유의 긴장감이 살아 있습니다. 피니시는 길고 세련되며, 짭조름한 미네랄리티와 감귤 껍질의 상큼한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 숙성을 거듭할수록 꿀과 견과류 뉘앙스가 더해지며, 구조감과 우아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빈티지입니다.\u003c\/p\u003e","brand":"Vincent Dauvissa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8665399,"sku":"15804","price":3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5804-domaine-dauvissat-chablis-1er-cru-montee-de-tonnerre-2018-o.png?v=1793622194"},{"product_id":"실뱅-파타유-막사네-르-샤피트르-블랑-2023","title":"실뱅 파타유, 막사네 '르 샤피트르' 블랑 202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Sylvain Pataille, Marsannay Blanc Le Chapitre 2023\u003c\/strong\u003e\u003cbr\u003e\u003c\/p\u003e\n\u003cp\u003e실뱅 파타유(Sylvain Pataille)는 막사네를 중심으로 생물역학적 재배와 저개입 양조를 통해 이 지역의 잠재력을 세계적으로 끌어올린 대표적인 생산자입니다. 과도한 추출이나 오크의 존재감을 배제하고, 산도와 질감, 미네랄의 균형을 중시하는 정밀한 스타일로 각 리외디의 성격을 투명하게 드러냅니다. 르 샤피트르(Le Chapitre)는 막사네 남부의 비교적 따뜻한 위치에서 비롯되는 깊이 있는 과실과 안정적인 구조가 특징인 리외디로, 파타유의 절제된 양조와 만나 균형과 완성도가 돋보이는 핵심 뀌베로 평가받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실뱅 파타유, 막사네 르 샤피트르 블랑 2023은 따뜻하고 빠르게 숙성이 진행된 빈티지 속에서도 막사네 고지대 석회질 토양의 영향을 받아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잘 유지된 특성을 잘 보여주는 빈티지입니다. 잔에서는 레몬과 라임, 그린 애플, 흰 복숭아의 선명하고 생기 있는 과실 아로마와 아카시아와 흰 꽃, 그리고 초크와 젖은 돌의 미네랄리티가 어우러지며 피어나고, 팔레트에서는 매우 직선적이고 긴장감 있는 산도와 함께 크리미하면서도 절제된 질감이 균형을 보여줍니다. 중반부로 갈수록 시트러스 오일과 미네랄, 약간의 허브와 스파이스가 층을 형성하며 깊이를 더해가며, 피니시에서는 레몬 제스트와 초크, 짭짤한 미네랄의 여운이 길고 또렷하게 이어지는, 막사네 특유의 에너지와 정교함이 돋보이는 미네랄 중심 스타일을 보여주는 와인입니다.\u003c\/p\u003e","brand":"Sylvain Pataill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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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하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또렷한 산미와 석회질에서 오는 맑은 미네랄이 곧게 흐르며, 잘 익은 과실의 부드러운 결을 깔끔하게 감싸줍니다. 화려함보다 맑고 정갈한 매력이 돋보이는, 끝까지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우아한 화이트입니다.\u003c\/p\u003e","brand":"Bertrand Bachele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8730935,"sku":"16829","price":5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829-bertrand-bachelet-maranges-1er-cru-la-fussiere-blanc-2024-o.png?v=1793622196"},{"product_id":"뱅상-도비사-샤블리-2019","title":"뱅상 도비사, 샤블리 2019","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Vincent Dauvissat, Chablís 2019\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u003eVincent Dauvissat는 샤블리에서 가장 명성 높은 포도재배자 중 한 명인 르네 도비사와 그의 아들 빈센트 도비사가 운영하는 와이너리입니다. 23 에이커 이상의 면적에서 프리미에 크뤼 AOC에서 재배되는 포도나무들은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의 기준에 비해 수확량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도비사는 프랑스의 명성있는 레스토랑들 사이에서 충성도가 높아 수출량이 낮습니다. 도비사의 와인은 맛과 복잡성이 돋보이며 지역적인 특성을 충실히 담고 있으며 장기 숙성이 가능합니다.\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2019년은 샤블리에서 따뜻하고 건조했던 해로, 과실의 집중도와 균형 잡힌 산도가 훌륭히 어우러진 빈티지입니다. 뱅상 도비사 샤블리 2019는 잘 익은 레몬과 배, 흰 복숭아, 사과의 아로마가 풍성하게 피어나며, 꿀꽃, 헤이즐넛, 조개껍질과 부싯돌 같은 전형적인 샤블리 특유의 미네랄 향이 조화를 이룹니다. 입안에서는 미디엄 바디로 시작해 선명한 산도와 크리미한 질감이 균형을 이루며, 중반에는 짭조름한 미네랄과 신선한 감귤의 산미가 긴장감을 유지합니다. 피니시는 길고 정제되어 있으며, 따뜻한 해의 풍요로운 과실과 샤블리 특유의 직선적 에너지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우아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도비사 스타일의 빈티지입니다.\u003c\/p\u003e","brand":"Vincent Dauvissa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8763703,"sku":"15794","price":15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3054-vincent-dauvissat-chablis-2014-o.png?v=1793622196"},{"product_id":"실뱅-파타유-부르고뉴-레-메샬롯-블랑-2023","title":"실뱅 파타유, 부르고뉴 레 메샬롯 블랑 202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Sylvain Pataille, Bourgogne 'Les Mechalots' Blanc 2023\u003c\/strong\u003e\u003cbr\u003e\u003c\/p\u003e\n\u003cp\u003e실뱅 파타유(Sylvain Pataille)는 막사네를 거점으로 생물역학적 재배와 저개입 양조를 실천하며, 토양의 미네랄과 포도의 에너지를 가장 투명하게 드러내는 생산자입니다. 과도한 오크나 질감 부여를 지양하고 산도와 구조의 정밀한 균형을 중시하는 스타일로, 지역 샤르도네의 잠재력을 명확히 제시해 왔습니다. 레 메샬롯(Les Méchalots)은 막사네 인근의 석회질 토양에서 비롯된 선명한 미네랄과 직선적인 산도가 특징인 밭으로, 파타유 철학을 가장 담백하게 보여주는 화이트 뀌베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실뱅 파타유, 레 메샬롯 블랑은 막사네 인접 구획의 샤르도네로 만들어지며 레몬과 옐로우 애플, 화이트 피치의 과실 아로마 위에 흰 꽃과 허브, 미네랄이 어우러지고, 팔레트에서는 정교한 산도와 함께 투명한 과실과 미네랄 중심 구조가 특징이며 피니시에서는 시트러스와 초크리한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u003c\/p\u003e","brand":"Sylvain Pataill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8796471,"sku":"16563","price":6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3431-sylvain-pataille-bourgogne-blanc-les-mechalots-o-900.png?v=1793622197"},{"product_id":"실뱅-파타유-부르고뉴-알리고떼-2023","title":"실뱅 파타유, 부르고뉴 알리고떼 202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Sylvain Pataille, Bourgogne Aligoté 2023\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Sylvain Pataille는 부르고뉴 북부 마르삐(Marsannay)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뛰어난 와인메이커로, 특히 알리고떼 품종의 잠재력을 재조명하며 이 품종을 ‘위대한 화이트 와인’의 반열로 끌어올린 장본인입니다. 그는 유기농 재배와 자연발효, 최소한의 개입을 고집하며, 순수하고도 정제된 스타일의 알리고떼를 단순한 입문용이 아닌 진중한 싱글 포도밭 표현의 화이트 와인으로 끌어올렸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Bourgogne Aligoté는 그의 알리고떼 라인업 중 가장 넓은 범위의 cuvée이지만, 전량 마르삐 지역의 고지대 석회암 토양에서 자란 포도만을 사용하며, 여러 단일 포도밭에서 수확된 포도를 블렌딩하여 알리고떼 품종 고유의 생동감과 미네랄리티를 정교하게 표현한 베이스 cuvée입니다.2023년은 부르고뉴에서 이례적으로 신선한 기운이 살아있는 해로, 여름철 초반은 비교적 서늘했고 8월 중순 이후로 점차 따뜻해지면서 포도는 천천히 익었고, 산도는 충분히 보존되었습니다. 이러한 기후 덕분에 Pataille의 알리고떼는 다시 한번 그의 시그니처인 맑고 섬세한 스타일을 잘 드러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실뱅 파타유, 부르고뉴 알리고떼 2023은 갓 짠 레몬 주스, 청사과, 라임 제스트, 백도 등의 싱그러운 과실 향을 바탕으로, 흰 꽃, 민트, 셰퍼드 허브, 젖은 자갈과 같은 미네랄 노트가 섬세하게 깔려 있으며, 입안에서는 산도 중심의 생생한 긴장감과 함께, 부드러운 텍스처, 짠기 어린 피니시가 조화를 이루며 전체적으로 매우 깨끗하고 투명한 인상을 남깁니다. 과일과 산도, 미네랄의 균형이 탁월하며, 알리고떼 특유의 생기와 정결함을 가장 순수하게 보여주는 표현입니다.\u003c\/p\u003e\n\u003cul\u003e\u003c\/ul\u003e","brand":"Sylvain Pataill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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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한 텍스처와 스파이스가 깊이를 더하며, 피니시에서는 부드럽고 길게 이어지는 풍부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와인입니다.\u003c\/p\u003e","brand":"Bruno Coli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8862007,"sku":"16590","price":14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590-bruno-colin-chassagne-montrachet-1er-cru-la-maltroie-blanc-2023-o.png?v=1793622200"},{"product_id":"뱅상-도비사-레-끌로-샤블리-그랑-크뤼-2020","title":"뱅상 도비사, 레 끌로 샤블리 그랑 크뤼 2020","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Vincent Dauvissat, Les Clos Chablís Grand Cru 2020\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u003eVincent Dauvissat는 샤블리에서 가장 명성 높은 포도재배자 중 한 명인 르네 도비사와 그의 아들 빈센트 도비사가 운영하는 와이너리입니다. 23 에이커 이상의 면적에서 프리미어 크뤼 AOC에서 재배되는 포도나무들은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의 기준에 비해 수확량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도비사는 프랑스의 명성있는 레스토랑들 사이에서 충성도가 높아 수출량이 낮습니다. 도비사의 와인은 맛과 복잡성이 돋보이며 지역적인 특성을 충실히 담고 있으며 장기 숙성이 가능합니다.\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u003eVincent Dauvissat, Les Clos Chablís Grand Cru는 \u003c\/span\u003e시트러스 오일, 신선한 빵, 굴껍질, 백색 꽃과 젖은 돌의 향기가 납니다. 미세하지만 꽃향과 향신료 향기가 더해집니다. 더욱 분명한 미네랄 특징을 지닌 풍부한 바디의 맛은 입 안에 가득차며, 조화로운 균형과 엄격한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풍부한 바디감과 층층이 쌓인 질감을 가지고 있으며, 거대한 집중력과 경쾌한 산도, 오래도록 지속되는 고요한 마무리를 선사합니다.\u003c\/p\u003e","brand":"Vincent Dauvissa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8894775,"sku":"12852","price":50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2199-domaine-vincent-dauvissat-les-clos-chablis-grand-cru-o-800_82d06513-96a9-4303-af15-c3b18d257d5a.png?v=1793622201"},{"product_id":"도멘-훌로-뫼르소-레-메-샤보-2018","title":"도멘 훌로, 뫼르소 레 메 샤보 2018","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Domaine Roulot, Meursault Les Meix Chavaux 2018\u003cbr\u003e\u003c\/strong\u003e\u003cstrong\u003e\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훌로(Domaine Roulot)는 Meursault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화이트와인 생산자로, 장 마르크 훌로(Jean-Marc Roulot)가 이끄는 이후 부르고뉴 샤르도네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 도멘입니다. 철저한 포도밭 관리와 낮은 수확량, 그리고 절제된 오크 사용과 긴 숙성을 통해 과실의 순수함과 미네랄리티, 그리고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스타일을 구축하였으며, 특히 각 포도밭의 개성을 매우 정밀하게 표현하는 싱글 빈야드 와인으로 전 세계적인 컬트적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2018년 뫼르소는 따뜻하고 안정적인 생장기와 적절한 수확기의 기후 덕분에 풍부한 과실의 농축미와 뛰어난 균형감을 갖춘 빈티지로 평가 받습니다. 특히 Les Meix Chavaux는 뫼르소 북쪽 경사면에 위치해 일반적인 뫼르소보다 한층 긴장감 있는 산도와 미네랄리티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훌로, 뫼르소 레 메 샤보 2018은 잘 익은 레몬, 유자, 배와 흰 복숭아를 중심으로 아카시아 꽃, 헤이즐넛, 은은한 버터와 브리오슈, 젖은 돌을 연상시키는 미네랄 향이 조화롭게 펼쳐집니다. 팔레트에서는 풍성하고 실키한 질감 속에 잘 익은 시트러스와 핵과류의 농밀한 풍미가 정교한 산도와 맞물리며, 도멘 훌로 특유의 순수함과 에너지, 섬세한 오크 터치가 뛰어난 균형을 이룹니다. 피니쉬는 짭조름한 미네랄과 레몬 제스트, 헤이즐넛의 고소한 여운이 길고 우아하게 이어지며, 클래식한 뫼르소의 깊이와 루로의 정교한 양조 스타일을 동시에 느끼실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Domaine Roulot","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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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가 층을 이루며, 피니시에서는 길고 날카로운 미네랄 여운이 이어지는 클래식한 퓔리니 몽라쉐의 매력을 보여주는 와인입니다.\u003c\/p\u003e","brand":"Bruno Coli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8993079,"sku":"16589","price":24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589-bruno-colin-puligny-montrachet-1er-cru-la-truffiere-2023-o.png?v=1793622203"},{"product_id":"베르트랑-바슐레-생또방-프리미에-크뤼-레-꽁브-오-쉬드-2023","title":"베르트랑 바슐레, 생또방 프리미에 크뤼 '레 꽁브 오 쉬드' 202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Bertrand Bachelet, Saint-Aubin 1er Cru 'Les Combes au Sud' 2023\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베르트랑 바슐레는 코트 드 본 남쪽 끝자락, 드지즈 레 마랑쥬에 자리한 4대째 가족 도멘입니다. 어릴 적부터 포도밭의 하루하루를 보고 자란 베르트랑은 본에서 양조를 공부하고 여러 지역에서 경험을 쌓은 뒤, 2011년 아버지의 뒤를 이어 도멘을 이끌고 있습니다. 마랑쥬에 뿌리를 두면서도 생또방, 샤사뉴 몽라쉐 같은 화이트 명산지의 귀한 밭까지 아우르며, 떼루아의 결을 맑고 정직하게 담아내는 와인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레 꽁브 오 쉬드'는 생또방의 프리미에 크뤼 밭으로, 화이트 명산지 샤사뉴 몽라쉐의 프리미에 크뤼와 맞닿은 자리에 있습니다. 그 덕분에 생또방다운 산뜻함 위로 샤사뉴를 닮은 풍만함과 너그러운 과실미가 어우러진, 균형 잡힌 화이트를 빚어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베르트랑 바슐레 생또방 프리미에 크뤼 '레 꽁브 오 쉬드' 2023은 맑은 황금빛을 띠며, 잘 익은 배와 복숭아, 시트러스 향에 흰 꽃과 은은한 헤이즐넛, 가벼운 꿀의 뉘앙스가 어우러져 풍성하고 산뜻하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둥글고 너그러운 과실의 풍미가 부드럽게 차오르며, 또렷한 산미와 맑은 미네랄이 전체를 정갈하게 잡아줍니다. 샤사뉴를 닮은 풍만함과 생또방다운 산뜻함이 기분 좋게 어우러진, 길고 여운이 깔끔한 화이트입니다.\u003c\/p\u003e","brand":"Bertrand Bachele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9025847,"sku":"16832","price":1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832-bertrand-bachelet-saint-aubin-1er-cru-les-combes-au-sud-2024-o.png?v=1793622204"},{"product_id":"브루노-꼴랭-샤사뉴-몽라쉐-프리미에-크뤼-엉-레미-2023","title":"브루노 꼴랭, 샤사뉴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엉 레미' 202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Bruno Colin, Chassagne-Montrachet 1er Cru 'En Remilly' 2023\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브루노 꼴랭(Bruno Colin)은 샤사뉴 몽라쉐를 기반으로 한 대표적인 화이트와인 생산자로, 꼴랭 가문에서 독립하여 자신의 도멘을 설립한 이후 정밀하고 미네랄 중심의 샤르도네 스타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과도한 오크 사용을 지양하고 포도밭의 개성을 극대화하는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각 프리미에 크뤼의 차이를 명확하게 드러내는 데 집중하며, 전체적으로 긴장감 있는 산도와 정교한 텍스처, 그리고 깨끗한 미네랄리티가 돋보이는 현대적인 부르고뉴 화이트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브루노 꼴랭, 샤사뉴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엉 레미' 2023는 2023 빈티지 특유의 잘 익은 시트러스와 흰 과실 향 위에 미네랄과 꽃 향이 복합적으로 피어나는 아로마를 보여줍니다. 팔레트에서는 보다 날카롭고 직선적인 산도와 긴장감 있는 구조가 특징이며, 중반부에는 미네랄과 시트러스가 집중도를 더하고, 피니시에서는 길고 또렷한 미네랄 중심의 여운이 이어지는 테루아 중심 스타일입니다.\u003c\/p\u003e","brand":"Bruno Coli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9058615,"sku":"16588","price":18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588-bruno-colin-chassagne-montrachet-1er-cru-en-remilly-2023-o_df07e09d-ef2c-4d30-bf4b-489e73f291f1.png?v=1793622204"},{"product_id":"뱅상-도비사-레-끌로-샤블리-그랑-크뤼-2014","title":"뱅상 도비사, 레 끌로 샤블리 그랑 크뤼 2014","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Vincent Dauvissat, Les Clos Chablís Grand Cru 2014\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u003eVincent Dauvissat는 샤블리에서 가장 명성 높은 포도재배자 중 한 명인 르네 도비사와 그의 아들 빈센트 도비사가 운영하는 와이너리입니다. 23 에이커 이상의 면적에서 프리미에 크뤼 AOC에서 재배되는 포도나무들은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의 기준에 비해 수확량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도비사는 프랑스의 명성있는 레스토랑들 사이에서 충성도가 높아 수출량이 낮습니다. 도비사의 와인은 맛과 복합미가 돋보이며 지역적인 특성을 충실히 담고 있으며 장기 숙성이 가능합니다.\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뱅상 도비사, 레 끌로 샤블리 그랑 크뤼 2014 빈티지는 극도의 정밀함과 깊이를 지닌 샤블리로, 잘 익은 자몽과 레몬, 배 등의 시트러스 계열 과일 향이 중심을 이루며, 조개껍질, 젖은 돌, 해풍을 연상시키는 미네랄 아로마가 인상적으로 어우러집니다. 입안에서는 강한 산미와 밀도 있는 구조가 균형을 이루며,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질감이 느껴지고, 풍부한 석회질의 미네랄리티가 여운까지 지속됩니다. 뛰어난 집중력과 긴 피니시를 보여주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복합적이고 우아한 모습으로 발전할 잠재력을 지닌 클래식 그랑 크뤼 샤블리입니다.\u003c\/p\u003e","brand":"Vincent Dauvissat","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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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며, 레몬과 풋사과, 배 같은 싱그러운 과실 향에 흰 꽃과 은은한 헤이즐넛, 부싯돌을 닮은 미네랄 뉘앙스가 어우러져 산뜻하고 정밀하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또렷한 산미와 곧게 뻗는 미네랄이 맑은 과실의 결을 긴장감 있게 감싸주며, 우아하고 정갈한 흐름을 그려냅니다. 화려함보다 맑음과 정밀함이 돋보이는, 길고 산뜻한 여운이 인상적인 화이트입니다.\u003c\/p\u003e","brand":"Bertrand Bachele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9156919,"sku":"16831","price":13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831-bertrand-bachelet-saint-aubin-1er-cru-en-remilly-2024-o.png?v=1793622208"},{"product_id":"장-끌로드-하모네-샤사뉴-몽라쉐-프리미에-크뤼-레-까이에레-2021","title":"장 끌로드 하모네, 샤사뉴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까이에레' 2021","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Jean-Claude Ramonet, Chassagne-Montrachet Premier Cru 'Les Caillerets' 2021\u003c\/span\u003e\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u003eDomaine Ramonet\u003c\/span\u003e\u003cspan\u003e는 부르고뉴 Chassagne-Montrachet에 본거지를 둔 유명한 와인 생산자입니다. 1920년대에 Pierre Ramonet가 설립했으며, 1930년대부터 Montrachet 언덕에서 땅을 매입하기 시작했습니다. \u003c\/span\u003e\u003cspan\u003eDomaine Ramonet는 피에르를 거쳐 André 2대, Noel과 Jean-Claude 3대로 이어졌습니다. Noel은 Jean-Claude에게 포도를 판매하며 물러나고, Jean-Claude가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4 빈티지부터는 Domaine Ramonet에서 Jean-Claude Ramonet로 표기가 변경되었습니다. \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p\u003e\n\u003cp\u003e‘Les Caillerets’는 샤샤뉴-몽라셰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프리미에 크뤼 중 하나로, 돌이 많은 석회질 토양에서 기인한 정교한 미네랄과 긴장감 있는 구조가 특징입니다. 라모네의 Les Caillerets는 특히 순도 높은 과실과 힘 있는 골격, 숙성 잠재력으로 부르고뉴 애호가들에게 높이 평가받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2021년은 부르고뉴에서 냉해와 어려운 기후로 수확량은 적었지만, 결과적으로 클래식하고 긴장감 있는 스타일이 탄생한 해였습니다. 장 끌로드 하모네, 샤사뉴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까이에레' 2021은 레몬 제스트, 자몽, 청사과, 배의 산뜻한 향에 흰 꽃, 카모마일, 신선한 허브, 석회질 미네랄이 겹쳐집니다. 입안에서는 날렵한 산미와 직선적인 미네랄이 중심을 이루며, 중반에는 라임 껍질과 흰 복숭아가 은은하게 퍼지고, 피니시는 긴장감 있는 산뜻한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 전반적으로 정제된 산미와 선명한 미네랄리티가 돋보이는, 매우 클래식한 샤샤뉴 1er Cru 표현입니다.\u003c\/p\u003e","brand":"Jean-Claude Ramone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9255223,"sku":"15585","price":44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3528-jean-claude-ramonet-chassagne-montrachet-1er-cru-les-caillerets-o-s.png?v=1793622210"},{"product_id":"로랑-퐁소-꼬르똥-샤를마뉴-그랑-크뤼-뀌베-뒤-칼리메리스-2021","title":"로랑 퐁소, 꼬르똥 샤를마뉴 그랑 크뤼 '뀌베 뒤 칼리메리스' 2021","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Laurent Ponsot, Corton-Charlemagne Grand Cru 'Cuvee du Kalimeris' 2021\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로랑 퐁소(Laurent Ponsot)는 부르고뉴 모레 생 드니를 기반으로 한 전통적인 생산자 가문 출신으로, 도멘 퐁소를 떠나 독립 이후 자신의 이름을 건 와이너리를 설립하며 보다 현대적이고 정교한 스타일을 구축한 와인메이커입니다. 그는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자연 효모 발효와 최소 개입 양조를 지향하며, 과도한 오크 사용을 지양하고 과실과 미네랄 중심의 균형 잡힌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각 뀌베는 특정 떼루아의 개성과 구조를 명확하게 드러내는 데 집중되어 있으며,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부르고뉴의 새로운 흐름을 대표하는 생산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로랑 퐁소, 꼬르똥 샤를마뉴 그랑 크뤼 '뀌베 뒤 칼리메리스' 2021은 봄철 서리와 서늘한 생육기로 수확량이 감소한 2021년 부르고뉴의 특징을 반영해, 풍부한 과실미보다 정교한 산미와 선명한 미네랄이 돋보이는 샤르도네입니다. 흰 복숭아와 살구, 레몬의 향에 아카시아 꽃과 은은한 허브, 젖은 석회암을 연상시키는 미네랄이 더해지며, 입안에서는 매끄러운 질감과 생동감 있는 산미가 조화를 이룹니다. 꼬르똥 샤를마뉴 특유의 깊이 있는 구조감과 풍성한 흰 과실의 풍미가 긴 여운으로 이어지며, 우아함과 숙성 잠재력을 함께 보여줍니다.\u003c\/p\u003e","brand":"Laurent Ponso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9320759,"sku":"17440","price":27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7440-laurent-ponsot-corton-charlemagne-grand-cru-cuvee-du-kalimeris-2021-h.png?v=1793622211"},{"product_id":"바스티앙-볼버-레스-똥베-블랑-2022","title":"바스티앙 볼버, 레스 똥베 블랑 2022","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Bastian Wolber, Laisse Tomber Blanc 2022\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바스티앙 볼버는 독일 출신으로, 슈타우펜 임 브라이스가우(Staufen im Breisgau)에서 태어났습니다. 바스티앙의 동생 크리스토프(Christoph)가 부르고뉴의 주요 와이너리에서 근무하고 있었고, 바스티앙이 동생을 방문했을 때 부르고뉴와 쥐라 지역에 대한 열정이 생겨났습니다. 바스티앙은 모젤의 루돌프 트로센(Rudolph Trossen)과 알자스의 장-마르크 드리예(Jean-Marc Dreyer)와 함께 수확 작업을 한 후, 쥐라에서 장 프랑수아 가네바(J.F. Ganevat)와 함께 견습생으로 일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2019년, 그는 가네바와 함께 수확 작업을 하던 중 손 부상을 당하며 셀러에서 일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바스티앙은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독일로 돌아와서 프랑스와 독일에서 유기농으로 재배된 포도를 구입하여, 그의 동생 크리스토프와 함께 공동 설립한 와이너리 와센하우스(Wasenhaus)에서 와인을 양조했습니다. 이 프로젝트 이름인 \"레스 똥베(Laisse Tomber)\"는 사고로 인해 와인 양조를 시작하게 된 것을 의미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독일에서 시작되었고, 이후 부르고뉴로 확장되었습니다. \"레스 똥베(Laisse Tomber)\"는 프랑스어로 \"그냥 넘어가\" 혹은 \"포기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더 깊이 들어가면 다양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 이름은 그의 유머 감각과 동시에 새로운 도전과 흥미로운 와인을 통해 세상에 도전하려는 의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르고뉴의 경계를 넘나들며 뛰어난 와인을 만들어내고 있는 그 흥미롭고도 도전적인 영역에서 그의 철학을 잘 보여줍니다. 자신만의 포도밭을 경작하고 와인 생산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현재는 볼네(Volnay)로 이사하여 푸스 도르(Pousse d'Or) 위에 작은 포도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스티앙은 2022년과 2023년에 첫 번째 본격적인 빈티지를 선보였으며, 이 빈티지들은 그의 재능이 탁월함을 보여줍니다. 첫 빈티지는 모듀즈(Mondeuse), 슈패트부르군더(Spätburgunder), 게뷔르츠트라미너(Gewürztraminer), 리슬링(Riesling) 등 다양한 지역의 포도를 사용해 지역에 얽매이지 않는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와인을 \"밤의 시작에 마시고 싶은 와인\"이라고 묘사하며, 신선하고 생동감 넘치는 특징을 강조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바스티앙은 부르고뉴로 작업장을 옮겨 장-이브 비조(Jean-Yves Bizot)와 함께 전업으로 일하고 있으며, 직접 재배하는 소규모 피노 누아 포도밭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의 스타일은 탄산 발효와 반탄산 발효를 사용하는 레드 와인으로, 부르고뉴에서 가장 위대한 와인 생산자인 장-이브 비조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이 와인들은 전체 송이 발효 또는 반탄산 발효를 사용하며, 이 과정은 향과 질감을 더욱 풍부하게 합니다.\u003c\/p\u003e\n\u003cp\u003e그의 와인은 매우 한정된 수량으로만 생산됩니다. 그는 유기농 및 바이오다이내믹 방식으로 자란 포도로 와인을 만들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와인을 만들 때 황을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전체 송이 발효와 탄산 침용을 포함한 자연적인 방법을 추구합니다. 바스티앙은 손으로 송이를 직접 밟아 으깨고, 자연 효모로 발효하며, 최소한의 개입만으로 와인을 완성합니다. 그의 와인은 어떤 여과나 정제도 없이 병입되며, 황 첨가는 병입 전에 10mg\/L 이하로 제한됩니다.\u003c\/p\u003e","brand":"Bastian Wolber","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9353527,"sku":"13568","price":14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3568-bastian-wolber-laisse-tomber-blanc-o-s_a64ca56f-beaa-4dfb-9638-7cfb1f11fc97.png?v=1793622212"},{"product_id":"도멘-장-끌로드-바슐레-생또방-프리미에-크뤼-레-꽁브-오-쉬드-2023","title":"도멘 장 끌로드 바슐레, 생또방 프리미에 크뤼 '레 꽁브 오 쉬드' 202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Domaine Jean-Claude Bachelet, Saint-Aubin Premier Cru 'Les Combes au Sud' 2023\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장 끌로드 바슐레는 꼬뜨 드 본 남단의 작은 마을 생또방에 자리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17세기부터 이어져 내려온 바슐레 가문의 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3대째인 브느아(Benoît)와 장 밥티스트(Jean-Baptiste) 바슐레 형제가 운영하며, 포도밭의 생명력을 존중하는 유기농 재배와 섬세한 양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도멘은 샤사뉴 몽라쉐, 퓔리니 몽라쉐, 생또방 등지에 걸쳐 최고급 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장기 숙성에 적합한 구조감과 미네랄리티 중심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그들의 철학은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와인’으로, 배양 효모를 사용하지 않고, 최소한의 개입으로 포도의 순수한 떼루아를 드러내는 데 집중합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장 끌로드 바슐레 생또방 프리미에 크뤼 '레 꽁브 오 쉬드' 2023은 맑고 영롱한 황금빛을 띱니다. 잔에서는 레몬과 잘 익은 사과, 흰 복숭아에 흰 꽃과 은은한 헤이즐넛, 분필을 닮은 또렷한 미네랄 향이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곧게 뻗는 산미와 맑은 미네랄이 단정한 골격을 그리며, 남향 밭에서 온 잘 익은 과실의 풍미와 길고 산뜻한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Domaine Jean-Claude Bachelet","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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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Domaine Hubert Lamy, Saint-Aubin Premier Cru ‘Clos de la Chatenière’ 2020은 따뜻하고 건조했던 성장기 속에서 포도가 빠르게 완숙되며 과실의 농도와 구조감이 강조된 빈티지 특성을 반영하여 레몬과 유자, 흰 복숭아와 배의 농축된 과실 아로마 위에 아카시아와 흰 꽃, 그리고 초크와 젖은 돌의 강한 미네랄리티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매우 직선적이고 강한 산도와 함께 밀도 높은 과실이 긴장감 있게 전개되고, 고지대 포도밭에서 오는 날카로운 구조와 에너지가 뚜렷하게 드러나며, 중반부로 갈수록 시트러스 오일과 미네랄, 약간의 견과류와 스파이스가 층을 이루며 깊이를 더하고, 피니시에서는 레몬 제스트와 초크, 짭짤한 미네랄의 여운이 매우 길고 또렷하게 이어지는 생 또방 프리미에 크뤼 특유의 정교함과 긴장감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줍니다.\u003c\/p\u003e","brand":"Domaine Hubert Lamy","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9517367,"sku":"16601","price":2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3203-domaine-hubert-lamy-saint-aubin-premier-cru-clos-de-la-chateniere-o.png?v=1793622217"},{"product_id":"도멘-소메즈-미슐랭-마꽁-베흐지송-쉬르-라-로슈-2024","title":"도멘 소메즈 미슐랭, 마꽁 베흐지송 '쉬르 라 로슈' 2024","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Domaine Saumaize Michelin, Macon-Vergisson 'Sur La Roche' 2024\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소메즈 미슐랭(Domaine Saumaize-Michelin)은 베흐지송(Vergisson)을 기반으로 하는 마코네의 가족 도멘으로, 샤르도네와 석회질 테루아의 순수한 표현에 집중합니다. Sur La Roche는 Roche de Vergisson 일대에 자리한 Mâcon-Vergisson의 리외디로, 같은 이름의 일부 구획은 Pouilly-Fuissé에도 걸쳐 있을 만큼 뛰어난 입지를 지닙니다. 도멘은 이 와인을 푸이 퓌세와 동일한 수준의 세심한 양조와 숙성으로 다루며, 선명한 미네랄과 집중력이 특징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소메즈 미슐랭, 마꽁 베흐지송 '쉬르 라 로슈' 2024는 습하고 까다로운 생육기를 거쳤지만 화이트 품종이 상대적으로 좋은 결과를 보인 2024년 마코네의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라임 껍질과 시트러스, 패션프루트의 생생한 과실에 부싯돌과 은은한 스모키 향이 더해지며, 입안에서는 실키한 질감과 또렷한 산도, 팽팽한 미네랄이 균형을 이룹니다. 충분한 농축감에도 무겁지 않고 신선하며, 짭짤한 미네랄과 시트러스가 길고 정교한 피니시를 이끕니다.\u003c\/p\u003e","brand":"Domaine Saumaize-Micheli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9550135,"sku":"11330","price":7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1330-domaine-saumaize-michelin-macon-vergisson-sur-la-roche-2024-o.png?v=1793622218"},{"product_id":"샤또-디켐-소떼른-2022-375ml","title":"샤또 디켐 소떼른 2022 (375ml)","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Chateau d'Yquem Sauternes 2022\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1990년 보르도 지역은 기온이 높아 레드 와인 생산에 이상적인 날씨였으며, 이 조건은 소떼른 지역의 귀부 와인 생산에도 매우 유리한 조건이었습니다. 먼저 가을에 따뜻한 바람이 불어 와인의 농도를 높여주었습니다. 그리고 9월과 10월 초에 일부 비가 내리면서 보트리티스(귀부병균)가 잘 자랄 수 있었고, 이것이 이 와인의 특별한 표현을 만들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u003e샤또 디켐 소떼른 2022은 2022년의 극단적인 더위와 건조한 여름 이후, 가을에 이상적인 조건으로 귀부균이 형성되며 농축도와 생동감이 동시에 살아난 위대한 빈티지로 평가됩니다. 아로마에서는 오렌지 마멀레이드, 설탕에 절인 이국적인 느낌의 감귤, 살구, 망고 같은 열대 과일에 더해 아카시아 꿀, 사프란, 꽃 향, 은은한 향신료가 겹겹이 펼쳐지며,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복합적인 향을 드러냅니다. 팔레트에서는 풍부하고 점성 있는 질감, 날카롭고 정교한 산도가 균형을 잡아주고, 미묘한 쌉쌀함과 미네랄이 더해져 긴장감을 부여합니다. 강력한 농축감과 에너지, 그리고 매우 길고 우아한 피니시를 갖춘, 장기 숙성 잠재력이 뛰어난 현대적 걸작으로 평가되는 빈티지이며, 잔당은 약 160g\/L로 전설적인 1945년 빈티지 이후로 두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u003eThe Wine Advocate에서는 2034년부터 2074년까지 즐기는 것을 추천하며 98점을 부여했으며, James Suckling은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이고 풍성한 와인입니다. 2021년 빈티지보다 더 화려하고 풍부하지만, 그 자체로 매력과 조화로움을 선사하는 빈티지입니다. 지금 마셔도 좋지만 2030년 이후에 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라고 평하며 100점을 부여했습니다.\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Chateau d'Yquem","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9582903,"sku":"16532","price":28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082_2019NM_c_s_b4e2cd8e-914d-4e34-8479-4a4a280e814e.png?v=1793622219"},{"product_id":"브루노-꼴랭-샤사뉴-몽라쉐-프리미에-크뤼-라-부드리오뜨-2023","title":"브루노 꼴랭, 샤사뉴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라 부드리오뜨' 202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Bruno Colin, Chassagne-Montrachet 1er Cru 'La Boudriotte' 2023\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브루노 꼴랭(Bruno Colin)은 샤사뉴 몽라쉐를 기반으로 한 대표적인 화이트와인 생산자로, 꼴랭 가문에서 독립하여 자신의 도멘을 설립한 이후 정밀하고 미네랄 중심의 샤르도네 스타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과도한 오크 사용을 지양하고 포도밭의 개성을 극대화하는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각 프리미에 크뤼의 차이를 명확하게 드러내는 데 집중하며, 전체적으로 긴장감 있는 산도와 정교한 텍스처, 그리고 깨끗한 미네랄리티가 돋보이는 현대적인 부르고뉴 화이트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브루노 꼴랭, 샤사뉴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라 부드리오뜨' 2023는 2023년 따뜻한 기후 속에서 과실이 잘 익으며 레몬과 배, 흰 복숭아의 풍부한 아로마 위에 꽃과 헤이즐넛, 미네랄이 어우러지고, 팔레트에서는 크리미한 질감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를 이루며, 중반부에는 시트러스와 미네랄이 긴장감을 더하고, 피니시에서는 부드럽고 길게 이어지는 우아한 스타일을 보여줍니다.\u003c\/p\u003e","brand":"Bruno Coli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09877815,"sku":"16587","price":14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587-bruno-colin-chassagne-montrachet-1er-cru-la-boudriotte-2023-o.png?v=1793622227"},{"product_id":"디디에-다그노-블랑-etc-2022","title":"디디에 다그노, 블랑 etc 2022","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Didier Dagueneau, Blanc etc 2022\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Didier Dagueneau는 프랑스 루아르 밸리의 푸이 퓌메(Pouilly-Fumé) 지역에서 1982년에 자신의 도멘을 설립한 전설적인 와인메이커입니다. 그는 전통적인 방식에 도전하며, 낮은 수확량, 수작업 수확, 말로 토양을 경작하는 등 독창적인 방법을 도입하여 고품질의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을 생산하였습니다. 그의 와인은 강한 미네랄리티와 풍부한 구조감으로 유명하며, 오랜 숙성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2008년 비행기 사고로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아들 루이-벤자민(Louis-Benjamin)이 도멘을 이어받아 아버지의 철학을 계승하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디디에 다그노, 블랑 etc 2022는 100% 소비뇽 블랑으로 만들어진 화이트 와인으로, 루아르 밸리의 독특한 테루아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와인은 신선한 레몬과 그린 애플, 구스베리의 아로마가 조화를 이루며, 생동감 있는 산미와 함께 플린트(부싯돌) 특유의 미네랄리티가 느껴집니다. 입안에서는 풍부한 과일 풍미와 함께 부드러운 질감이 어우러져, 긴 여운을 남깁니다. 이 와인은 지금 즐기셔도 좋지만, 몇 년간의 숙성을 통해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Didier Dagueneau","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10008887,"sku":"15072","price":14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2471-didier-dagueneau-blanc-etc-o-800.png?v=1793622231"},{"product_id":"도멘-장-끌로드-바슐레-비엉브뉘-바타드-몽라쉐-그랑-크뤼-2018","title":"도멘 장 끌로드 바슐레, 비엉브뉘 바타드 몽라쉐 그랑 크뤼 2018","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Domaine Jean-Claude Bachelet, Bienvenues Batard Montrachet Grand Cru 2018\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장 끌로드 바슐레는 꼬뜨 드 본 남단의 작은 마을 생또방에 자리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17세기부터 이어져 내려온 바슐레 가문의 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3대째인 브느아(Benoît)와 장 밥티스트(Jean-Baptiste) 바슐레 형제가 운영하며, 포도밭의 생명력을 존중하는 유기농 재배와 섬세한 양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도멘은 샤사뉴 몽라쉐, 퓔리니 몽라쉐, 생또방 등지에 걸쳐 최고급 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장기 숙성에 적합한 구조감과 미네랄리티 중심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그들의 철학은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와인’으로, 배양 효모를 사용하지 않고, 최소한의 개입으로 포도의 순수한 떼루아를 드러내는 데 집중합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비엉브뉘 바타드 몽라쉐(Bienvenues-Bâtard-Montrachet)는 부르고뉴에서도 손꼽히는 명포도밭으로, 석회질이 풍부한 점토 토양은 밀도 있는 과실과 정제된 미네랄을 동시에 만들어내며, 몽라쉐의 풍부함 속에 퓔리니 특유의 세련된 긴장감을 부여합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비엉브뉘 바타드 몽라쉐 2018의 향에서는 잘 익은 배, 황도, 구운 아몬드, 꿀, 아카시아 꽃의 아로마가 느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레몬 버터와 미세한 바닐라, 흙 내음이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크리미하면서도 견고한 산미가 중심을 잡고, 짠 듯한 석회질 미네랄이 입안을 길게 감쌉니다. 피니시에서는 구운 견과, 흰 복숭아, 미네랄이 길게 이어지며, 풍부함 속에서도 정제된 균형감과 깊은 여운이 인상적입니다.\u003c\/p\u003e","brand":"Domaine Jean-Claude Bachele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10467639,"sku":"15864","price":97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5855-domaine-jean-claude-bachelet-bienvenues-batard-montrachet-grand-cru-2012-o.png?v=1793622243"},{"product_id":"위베르-라미-생-또방-라-프린스-2023","title":"위베르 라미, 생 또방 라 프린스 202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Domaine Hubert Lamy, Saint-Aubin La Princee 2023\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위베르 라미(Domaine Hubert Lamy)는 생 또방을 대표하는 생산자로, 절제된 양조와 정확한 밭 해석을 통해 마을의 잠재력을 세계적으로 끌어올린 도멘입니다. 라 프린스(La Princée)는 생 또방의 상쾌한 미네랄과 직선적인 구조를 잘 드러내는 밭으로, 과장 없이 투명한 표현을 지향하는 라미의 철학이 또렷하게 반영됩니다. 신선함과 긴장감을 중심에 둔 스타일로, 생 또방의 순수한 매력을 정제되게 전달합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위베르 라미 생 또방 라 프린스 2023은 레몬과 라임, 풋사과의 또렷한 시트러스 향에 화이트 플라워와 분필을 연상시키는 미네랄이 선명하게 어우러집니다. 입안에서는 2023 빈티지 특유의 긴장감 있는 산도와 슬림한 질감이 중심을 이루며, 과실의 밀도는 절제되어 매우 직선적인 인상을 남깁니다. 전반적으로 투명하고 정제된 스타일로, 생 또방 빌라쥬의 신선한 매력을 가장 순수하게 보여주는 화이트와인입니다.\u003c\/p\u003e","brand":"Domaine Hubert Lamy","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10500407,"sku":"16108","price":1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5003-domaine-hubert-lamy-saint-aubin-la-princee-2022-o.png?v=1793622244"},{"product_id":"캐롤린-모레이-상뜨네-레-꼬르니에르-블랑-2024","title":"캐롤린 모레이, 상뜨네 레 꼬르니에르 블랑 2024","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Caroline Morey, Santenay Les Cornieres Blanc 2024\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캐롤린 모레이(Caroline Morey)는 샤사뉴 몽라쉐의 명문 생산자인 도멘 마르크 모레이(Domaine Marc Morey) 가문의 전통을 이어받아 자신의 이름으로 와인을 선보이는 부르고뉴의 뛰어난 생산자입니다. 남편인 피에르 이브 콜랭 모레이(Pierre-Yves Colin-Morey)와 양조 시설과 경험을 공유하면서도 독립적인 도멘을 운영하며, 섬세한 산도와 순수한 과실, 정교한 미네랄리티가 돋보이는 화이트 와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상트네 레 꼬르니에르(Les Cornières)는 샤사뉴 몽라쉐보다 남쪽에 위치한 상트네의 개별 포도밭에서 생산되는 빌라쥬급 화이트 와인으로, 샤르도네 특유의 풍부한 질감과 생생한 산도, 섬세한 미네랄리티를 통해 캐롤린 모레이의 정교한 양조 철학을 보여줍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캐롤린 모레이, 상트네 '레 꼬르니에르' 블랑 2024는 서늘하고 습한 봄과 여름, 불규칙한 일조량과 까다로운 생육 조건이 이어졌던 2024년 부르고뉴의 기후를 반영해 레몬과 라임, 청사과와 흰 복숭아의 맑고 산뜻한 과실에 아카시아 꽃과 흰 꽃, 은은한 허브와 젖은 돌을 연상시키는 미네랄 향이 섬세하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입안에서는 생생한 시트러스 산도와 부드럽고 정교한 질감이 균형을 이루며, 은은한 아몬드와 절제된 오크의 고소함이 과실의 순수함을 자연스럽게 뒷받침합니다. 레몬 제스트와 흰 꽃, 신선한 핵과류의 풍미가 여러 층으로 이어지고, 석회질 미네랄리티와 은은한 염분감이 길고 깔끔한 피니시를 남기는 우아하고 긴장감 있는 상트네 화이트 와인입니다.\u003c\/p\u003e","brand":"Caroline Morey","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10565943,"sku":"17398","price":1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619-caroline-morey-santenay-les-cornieres-blanc-2023-o.png?v=1793622247"},{"product_id":"라-뿌스-도르-퓔리니-몽라쉐-프리미에-크뤼-르-까이예레-2019","title":"라 뿌스 도르, 퓔리니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르 까이예레' 2019","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La Pousse d'Or, Puligny-Montrachet 1er Cru 'Le Cailleret' 2019\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드 라 뿌스 도르(Domaine de la Pousse d'Or)는 부르고뉴 볼네(Volnay)를 본거지로 하는, 손꼽히는 명가입니다. 볼네의 빼어난 모노폴을 비롯해 꼬뜨 도르 전역의 명당을 보유한 이곳은, 정밀한 밭일과 절제된 양조로 또렷한 떼루아와 우아한 결을 담아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르 까이예레(Le Caillerets)'는 몽라쉐 그랑 크뤼와 맞닿은 퓔리니 몽라쉐 최고의 프리미에 크뤼로, 정밀함과 깊이가 돋보이는 명당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라 뿌스 도르, 퓔리니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르 까이예레' 2020은 따뜻하고 건조한 여름과 이른 수확이 특징이었던 2020년 부르고뉴의 기후 속에서 충분히 성숙한 과실과 선명한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잘 익은 레몬과 흰 복숭아, 배와 노란 사과의 풍성한 과실에 아카시아 꽃과 인동덩굴, 은은한 헤이즐넛과 구운 아몬드, 젖은 돌을 연상시키는 미네랄 향이 복합적으로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풍부하고 매끄러운 질감과 생생한 시트러스 산도가 정교한 균형을 이루며, 석회질 토양에서 비롯되는 초키한 미네랄리티와 은은한 염분감이 와인에 깊이와 긴장감을 더합니다. 잘 익은 핵과류와 레몬 제스트, 흰 꽃과 섬세한 오크의 고소함이 여러 층으로 이어지고, 짭짤한 미네랄과 산뜻한 시트러스의 풍미가 길고 우아한 피니시를 남기는 집중도 높은 퓔리니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입니다.\u003c\/p\u003e","brand":"La Pousse d'Or","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10664247,"sku":"17397","price":17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2162-la-pousse-dor-puligny-montrachet-1er-cru-le-caillerets-o-800.png?v=1793622248"},{"product_id":"장-끌로드-하모네-샤사뉴-몽라쉐-프리미에-크뤼-레-쇼메-2023","title":"장 끌로드 하모네, 샤사뉴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쇼메' 202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Jean-Claude Ramonet, Chassagne-Montrachet Premier Cru 'Les Chaumees' 2023\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Domaine Jean-Claude Ramonet는 샤사뉴 몽라쉐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명가로, 강건한 구조와 긴장감 있는 산미, 그리고 장기 숙성 잠재력을 갖춘 화이트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양조 철학을 유지하면서도 세밀한 포도 선별과 정교한 오크 숙성을 통해 테루아의 개성을 명확히 표현합니다. ‘레 쇼메’는 샤사뉴 몽라쉐 남쪽 경사면에 위치한 프리미에 크뤼로, 비교적 따뜻한 노출과 석회질 토양에서 비롯되는 풍부함과 구조감이 특징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장 끌로드 하모네, 샤사뉴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쇼메’ 2023은 비교적 따뜻했으나 수확기 일교차 덕분에 산도 보존이 뛰어났던 2023년 빈티지의 특성이 반영되어, 레몬과 잘 익은 배, 흰 복숭아의 선명한 과실 향 위로 아카시아와 은은한 헤이즐넛, 분필을 연상시키는 또렷한 미네랄이 겹겹이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응축된 과실의 밀도와 단단한 구조감이 중심을 이루고 직선적인 산미가 균형을 잡아주며, 하모네 특유의 깊이와 긴장감이 어우러진 길고 장엄한 피니시로 이어집니다.\u003c\/p\u003e","brand":"Jean-Claude Ramone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10697015,"sku":"16369","price":35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369-jean-claude-ramonet-chassagne-montrachet-premier-cru-les-chaumees-2023-o.png?v=1793622250"},{"product_id":"도멘-블랭-가냐르-퓔리니-몽라쉐-2024","title":"도멘 블랭 가냐르, 퓔리니 몽라쉐 2024","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Domaine Blain-Gagnard, Puligny-Montrachet 2024\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블랭 가냐르(Domaine Blain-Gagnard)는 샤사뉴 몽라쉐를 중심으로 활동하지만, 퓔리니 몽라쉐에서도 매우 정제된 화이트와인을 선보이는 도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과장 없는 오크 사용과 섬세한 양조를 통해 각 마을의 개성을 분명히 구분하며, 퓔리니 몽라쉐에서는 특히 직선적인 구조와 순수한 미네랄 표현이 돋보입니다. 빌라쥬 와인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집중도와 긴장감을 보여주며, 도멘의 정밀한 스타일을 가장 깔끔하게 확인할 수 있는 와인 중 하나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블랭 가냐르 퓔리니 몽라쉐 2024는 라임과 레몬 제스트, 풋사과의 맑은 과실 향이 또렷하게 피어오르며, 화이트 플라워와 플린트, 젖은 돌을 연상시키는 미네랄이 깨끗한 인상을 전합니다. 입안에서는 2024 빈티지 특유의 선명한 산도와 슬림하면서도 단단한 구조가 중심을 이루고, 과실의 순수함과 짭조름한 미네랄이 직선적으로 이어집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정제되고 투명한 스타일로, 퓔리니 몽라쉐가 지닌 긴장감과 우아함을 깔끔하게 보여주는 화이트와인입니다.\u003c\/p\u003e","brand":"Domaine Blain-Gagnard","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10959159,"sku":"16064","price":1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064-domaine-blain-gagnard-puligny-montrachet-2024-o.png?v=1793622256"},{"product_id":"도멘-보노-뒤-마트레이-꼬르똥-샤를마뉴-그랑-크뤼-1980","title":"도멘 보노 뒤 마트레이, 꼬르똥 샤를마뉴 그랑 크뤼 1980","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Domaine Bonneau du Martray, Corton-Charlemagne Grand Cru 1980\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em\u003e* 도멘에서 보관 중이던 1980 Vintage 가운데 소량 릴리즈된 특별한 물량입니다. 도멘에서 직접 출고된 제품으로, 오랜 숙성을 거친 빈티지임에도 최상의 보존 상태와 탁월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u003c\/em\u003e\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보노 뒤 마트레이(Domaine Bonneau du Martray)는 Aloxe-Corton에 위치한 꼬르똥 샤를마뉴의 상징적인 생산자로, 수 세기에 걸쳐 이어져 온 부르고뉴 최고의 명가 가운데 하나입니다. 특히 꼬르똥 언덕의 핵심 구획을 단일 소유에 가깝게 보유하며, 오랫동안 꼬르똥 샤를마뉴를 대표하는 생산자로 군림해왔습니다. 절제된 양조와 낮은 수확량,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바탕으로 생산되는 와인은 부르고뉴 화이트와인의 기준으로 평가받으며, 오늘날에도 세계 최고의 샤르도네 생산자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도멘 보노 뒤 마트레이, 꼬르똥 샤를마뉴 그랑 크뤼 1980은 40년이 넘는 숙성을 통해 신선한 과실의 캐릭터는 말린 살구와 오렌지 마멀레이드, 설탕에 절인 감귤류의 풍미로 발전하였으며, 이어 헤이즐넛과 호두, 벌꿀, 브리오슈, 버섯, 송로버섯의 깊고 복합적인 향이 펼쳐집니다. 팔레트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살아있는 산도와 꼬르똥 샤를마뉴 특유의 강력한 미네랄 구조가 중심을 이루며, 숙성에서 비롯된 견과류와 버터, 말린 과실 풍미가 층을 이루어 전개됩니다. 피니시에서는 꿀과 트러플, 구운 견과류, 석회질 미네랄의 여운이 매우 길고 장엄하게 이어지며, 위대한 숙성 화이트 부르고뉴만이 보여줄 수 있는 깊이와 품격을 선사합니다.\u003c\/p\u003e","brand":"Domaine Bonneau du Martray","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10991927,"sku":"16944","price":65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3648-domaine-bonneau-du-martray-corton-charlemagne-grand-cru-h-s.png?v=1793622258"},{"product_id":"피에르-부아송-부르고뉴-블랑-뮈흐제-드-리모쟁-2022","title":"피에르 부아송, 부르고뉴 블랑 뮈흐제 드 리모쟁 2022","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Pierre Boisson, Bourgogne Blanc Murgey de Limozin 2022\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피에르 부아송은 뫼르소에서 2백 년 넘게 이어져 온 부아송 가문의 와인입니다. 화이트 명가로 이름 높은 부아송 바도의 베르나르 부아송을 아버지로 둔 피에르는, 누이 안과 함께 가족의 셀러에서 자신의 이름을 단 와인을 빚고 있습니다. 화려한 오크 향에 기대기보다 떼루아의 맑고 정밀한 결을 곧게 담아내는 스타일로, 뫼르소 애호가들 사이에서 깊은 사랑을 받는 생산자입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br\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뮈흐제 드 리모쟁'은 뫼르소 마을 경계에 맞닿은 자리에서, 100년 가까이 된 오래된 나무에서 비롯된 단일 밭 와인입니다. 부르고뉴 블랑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만큼 뫼르소를 빼닮은 깊이와 풍미를 지녀, 피에르가 따로 떼어 정성스럽게 병입하는 귀한 뀌베입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br\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피에르 부아송 부르고뉴 블랑 '뮈흐제 드 리모쟁' 2022는 맑은 황금빛을 띠며, 잘 익은 배와 사과, 레몬 같은 싱그러운 과실 향에 헤이즐넛과 흰 꽃, 은은한 브리오슈의 뉘앙스가 어우러져 우아하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둥글고 부드러운 질감이 너그럽게 차오르면서도, 곧게 뻗는 산미와 부싯돌을 닮은 미네랄이 전체를 정밀하게 잡아주며 긴장감을 더합니다. 풍만함과 정밀함이 보기 드물게 어우러진, 길고 여운이 깊은 화이트입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Pierre Boiss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11057463,"sku":"16840","price":7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840-pierre-boisson-bourgogne-blanc-murgey-de-limozin-2022-o.png?v=1793622260"},{"product_id":"호슈-뇌브-소뮈르-테르-블랑-2020","title":"호슈 뇌브, 소뮈르 테르 블랑 2020","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Domaine des Roches Neuves, Saumur Terre Blanc 2020\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호슈 뇌브(Domaine des Roches Neuves)는 1991년 티에리 제르맹(Thierry Germain)이 인수한 이후 루아르 밸리 소뮈르를 대표하는 생산자로 성장한 와이너리입니다. 바이오다이내믹 농법과 섬세한 양조를 통해 슈냉 블랑과 카베르네 프랑의 순수한 개성을 표현하며, 특히 석회질 토양에서 비롯되는 선명한 미네랄과 정교한 질감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테르 블랑(Terres Blanches)은 소뮈르의 석회질 떼루아를 강조하는 슈냉 블랑 와인으로, 과실의 풍성함보다 긴장감과 균형을 중시하는 도멘의 철학을 보여줍니다.\u003cbr\u003e\u003c\/p\u003e\n\u003cp\u003e호슈 뇌브, 소뮈르 테르 블랑 2020은 따뜻하고 건조했던 2020년 루아르 밸리의 기후 속에서 충분히 익은 슈냉 블랑을 장기간 껍질과 함께 침용해, 풍부한 과실미와 독특한 질감을 완성한 와인입니다. 오렌지 껍질과 잘 익은 복숭아, 말린 살구의 향에 은은한 향신료와 젖은 돌을 연상시키는 미네랄이 더해지며, 입안에서는 둥글고 풍성한 질감과 섬세한 탄닌이 조화를 이룹니다. 응축된 과실의 깊이 속에서도 신선한 산미와 짭짤한 미네랄이 균형을 잡아주고, 감귤 껍질의 쌉싸름함과 은은한 스파이시함이 긴 여운으로 이어지는 개성적인 슈냉 블랑입니다.\u003c\/p\u003e","brand":"Domaine des Roches Neuves","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11090231,"sku":"17434","price":9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7434-domaine-des-roches-neuves-saumur-terre-blanc-2020-o.png?v=1793622261"},{"product_id":"토마스-보콩-부르고뉴-꼬뜨-도르-샤르도네-2023","title":"토마스 보콩, 부르고뉴 꼬뜨 도르 샤르도네 202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Thomas Boccon, Bourgogne Côte d’Or Chardonnay 2023\u003c\/span\u003e\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토마스 보콩(Thomas Boccon)은 Meursault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신세대 생산자로, 전통적인 부르고뉴의 테루아 표현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보다 정밀하고 투명한 스타일을 지향하는 와인메이커입니다. 특히 그는 François Mikulski의 사위로, 미쿨스키 가문이 구축해온 자연 친화적 포도 재배와 최소 개입 양조 철학을 이어받아, 과실의 순수함과 미네랄리티, 그리고 균형을 강조하는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생산을 통해 각 포도밭의 개성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데 집중하며, 과도한 오크 사용을 지양하고 섬세한 텍스처와 긴장감을 중심으로 한 현대적인 부르고뉴 스타일을 보여줍니다.\u003c\/p\u003e\n\u003cp\u003e토마스 보콩, 부르고뉴 꼬뜨 도르 샤르도네 2023은 따뜻하면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기후 속에서 포도가 건강하게 숙성되며 과실의 농도와 신선함이 균형 있게 형성된 빈티지 특성과 보콩 특유의 정밀하고 미네랄 중심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빈티지입니다. 잔에서는 레몬과 자몽, 그린 애플, 잘 익은 배의 산뜻하고 선명한 과실 아로마 위에 흰 꽃과 약간의 허브, 그리고 미묘한 버터와 바닐라, 약한 토스트, 초크와 젖은 돌의 미네랄리티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생동감 있는 산도와 함께 가볍지만 정교한 질감이 중심을 이룹니다. 과실의 순수함과 미네랄이 깨끗하게 전개되며, 중반부로 갈수록 시트러스 오일과 스파이스, 약간의 효모 뉘앙스가 더해지고, 피니시에서는 레몬 제스트와 미네랄의 여운이 깔끔하고 경쾌하게 이어지는 매우 순수하고 균형 잡힌 부르고뉴 샤르도네 스타일을 보여줍니다.\u003c\/p\u003e","brand":"Thomas Boccon","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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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합니다.\u003c\/p\u003e","brand":"Domaine Jean-Claude Bachele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11286839,"sku":"11008","price":14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5860-domaine-jean-claude-bachelet-chassagne-montrachet-1er-les-macherelles-blanc-2020-o.png?v=1793622266"},{"product_id":"토마스-보콩-뫼르소-2023","title":"토마스 보콩, 뫼르소 202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Thomas Boccon, Meursault 2023\u003c\/span\u003e\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토마스 보콩(Thomas Boccon)은 Meursault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세대 생산자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균형 있게 결합한 정밀한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는 François Mikulski의 사위로, 뫼르소에서 확립된 미쿨스키 가문의 양조 철학과 테루아 중심 접근을 이어받아 보다 투명하고 순수한 와인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과도한 오크나 추출을 지양하고, 포도 본연의 과실과 미네랄리티, 그리고 균형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며, 소규모 생산을 통해 각 포도밭의 개성을 세밀하게 반영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토마스 보콩, 뫼르소 2023은 따뜻하면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기후 속에서 포도가 건강하게 숙성되며 과실의 농도와 신선함이 균형 있게 형성된 빈티지 특성과 보콩 특유의 정밀하고 미네랄 중심의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잔에서는 레몬과 자몽, 잘 익은 배와 흰 복숭아의 선명하면서도 부드러운 과실 아로마 위에 아카시아와 흰 꽃, 그리고 약간의 버터와 바닐라, 토스트, 견과류, 초크와 젖은 돌의 미네랄리티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크리미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산도가 중심을 이루고, 과실의 순수함과 미네랄이 조화롭게 전개됩니다. 중반부로 갈수록 시트러스 오일과 스파이스, 약간의 효모와 미네랄이 층을 이루며 깊이를 더하고, 피니시에서는 레몬 제스트와 견과류, 미네랄의 여운이 길고 깨끗하게 이어지는 매우 균형 잡히고 정교한 뫼르소 스타일을 보여줍니다.\u003c\/p\u003e","brand":"Thomas Bocc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11319607,"sku":"16724","price":9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724-thomas-boccon-meursault-2023-o.png?v=1793622267"},{"product_id":"토마스-보콩-뫼르소-프리미에-크뤼-레-포뤼조-2023","title":"토마스 보콩,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레 포뤼조' 202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Thomas Boccon, Meursault 1er Cru \"Les Poruzots\" 2023\u003c\/span\u003e\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토마스 보콩(Thomas Boccon)은 Meursault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신세대 생산자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정밀한 와인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는 François Mikulski의 사위로, 뫼르소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미쿨스키 가문의 양조 철학과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이어받은 인물입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토마스 보콩은 과도한 오크나 추출을 지양하고, 포도 본연의 순수함과 미네랄리티, 그리고 균형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추구하며, 각 포도밭의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소규모 생산을 통해 높은 완성도를 유지하며, 신세대 생산자 중에서도 주목받는 이유가 바로 이 ‘정통성과 현대성의 균형’에 있습니다. ‘Les Poruzots’는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중에서도 구조감과 풍부한 질감을 동시에 지닌 포도밭으로, 보콩의 스타일과 결합해 더욱 정교하고 입체적인 와인을 만들어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토마스 보콩,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레 포뤼조’ 2023은 따뜻하면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기후 속에서 포도가 건강하게 숙성되며 과실의 농도와 신선함이 균형 있게 형성된 빈티지 특성과 Les Poruzots 포도밭 특유의 구조와 질감을 잘 보여줍니다. 잔에서는 레몬과 자몽, 잘 익은 배와 흰 복숭아의 선명하면서도 풍부한 과실 아로마 위에 아카시아와 흰 꽃, 그리고 버터와 바닐라, 토스트, 약간의 견과류와 초크, 젖은 돌의 미네랄리티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크리미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산도가 중심을 이루고, 과실의 농도와 미네랄이 조화롭게 전개됩니다. 중반부로 갈수록 시트러스 오일과 스파이스, 약간의 효모와 미네랄이 층을 이루며 깊이를 더하고, 피니시에서는 레몬 제스트와 견과류, 미네랄의 여운이 길고 우아하게 이어지는 매우 균형 잡히고 정교한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스타일을 보여줍니다.\u003c\/p\u003e","brand":"Thomas Bocc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11385143,"sku":"16723","price":15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6723-thomas-boccon-meursault-1er-cru-les-poruzots-2023-o_a13ac655-0654-44b9-9f00-3f8799109b19.png?v=1793622269"},{"product_id":"오스피스-드-본-루이-라뚜르-뫼르소-프리미에-크뤼-쥬느브리에르-뀌베-필립-르-봉-1997","title":"오스피스 드 본, 루이 라뚜르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쥬느브리에르 '뀌베 필립 르 봉' 1997","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Hospices de Beaune, Louis Latour Meursault 1er Cru Genevrieres 'Cuvee Philippe le Bon' 1997\u003c\/strong\u003e\u003cbr\u003e\u003c\/p\u003e\n\u003cp\u003e오스피스 드 본(Hospices de Beaune)은 와인과 자선의 역사가 함께 이어져 온 부르고뉴의 상징적인 도멘으로, 수 세기에 걸쳐 기증받은 포도밭에서 매년 특별한 뀌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중 Cuvée Philippe le Bon은 뫼르소의 명성 높은 프리미에 크뤼 제네브리에에서 탄생하는 화이트 와인으로, 샤르도네의 풍부한 질감과 섬세한 미네랄을 함께 보여줍니다. 1997년 뀌베는 오스피스 드 본 경매에서 루이 라뚜르가 낙찰받아 직접 숙성과 병입을 맡은 특별한 병으로, 이후에도 루이 라뚜르의 셀러에서 장기간 보관되었습니다. 오스피스 드 본이라는 역사적인 출발점에 루이 라뚜르의 숙성과 명확한 Ex-Cellar 출처까지 더해진, 일반적인 올드 빈티지 뫼르소와는 또 다른 이야기를 지닌 와인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오스피스 드 본 루이 라뚜르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쥬느브리에르 '뀌베 필립 르 봉' 1997은 충분한 성숙도를 확보한 1997년 부르고뉴의 과실에 약 30년에 가까운 병 숙성이 더해져, 현재는 신선한 과실보다는 깊어진 숙성 풍미와 질감이 중심을 이루는 와인입니다. 짙은 금빛에서 옅은 호박빛을 띠며 말린 감귤과 구운 사과를 시작으로 헤이즐넛, 꿀, 버터와 밀랍, 은은한 토스트의 향이 복합적으로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농축된 숙성 과실과 견과류의 풍미가 실키하고 넓은 질감을 형성하면서도 남아 있는 산도가 풍부함을 균형 있게 받쳐줍니다. 후반에는 꿀과 헤이즐넛, 미네랄의 뉘앙스가 더해지며 제네브리에 특유의 깊이와 오랜 숙성에서 비롯된 복합미가 길게 이어집니다.\u003c\/p\u003e","brand":"Louis Latour","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11581751,"sku":"17296","price":16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7296-hospices-de-beaune-louis-latour-meursault-1er-cru-genevrieres-cuvee-philippe-le-bon-1997-o_f5c13b09-2131-4b82-97f0-47786383ab07.png?v=1793622275"},{"product_id":"실뱅-파타유-부르고뉴-레-메샬롯-블랑-2022","title":"실뱅 파타유, 부르고뉴 레 메샬롯 블랑 2022","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Sylvain Pataille, Bourgogne Blanc Les Mechalots 2022\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실뱅 파타유(Sylvain Pataille)는 막사네를 거점으로 생물역학적 재배와 저개입 양조를 실천하며, 토양의 미네랄과 포도의 에너지를 가장 투명하게 드러내는 생산자입니다. 과도한 오크나 질감 부여를 지양하고 산도와 구조의 정밀한 균형을 중시하는 스타일로, 지역 샤르도네의 잠재력을 명확히 제시해 왔습니다. 레 메샬롯(Les Méchalots)은 막사네 인근의 석회질 토양에서 비롯된 선명한 미네랄과 직선적인 산도가 특징인 밭으로, 파타유 철학을 가장 담백하게 보여주는 화이트 뀌베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실뱅 파타유의 부르고뉴 블랑 레 메샬롯 2022는 부르고뉴 막사네 경사면 아래에 위치한 0.3헥타르 크기의 단일 포도밭에서 생산된 아름다운 화이트 와인입니다. 이 와인은 토착 효모로 발효된 후, 미세한 침전물 위에서 18개월 동안 배럴에서 숙성됩니다. 잔에서는 꽃과 노란 과일, 미네랄 솔트, 그리고 약간의 나무 향이 어우러진 부케를 표현하며, 신선하고 감칠맛 나는 한 모금을 선사합니다. 실뱅 파타유는 위치, 포도 품종, 지층이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환원성 미네랄리티를 잘 살린다고 평가합니다.\u003c\/p\u003e","brand":"Sylvain Pataill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03111843895,"sku":"13745","price":7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9\/3712\/9015\/files\/13431-sylvain-pataille-bourgogne-blanc-les-mechalots-o-900_5ebd7f10-9a0a-43fc-9fcd-01929aa2bb6e.png?v=1793622281"}],"url":"https:\/\/omniway.shop\/collections\/white-wine.oembed","provider":"Vellique","version":"1.0","type":"link"}